향기도 끝내주고 이쁘공
김복숙
2008.07.14
조회 75

안녕하세여 영재오빠.......^^♥♥
자랑점 하겠습니당......
방향제 보기만해도 구미가 땡기는 것은
울 대짱... 거기에 놓고 귀한분 오시면 바로 ON을 해놓구요.ㅎ
분위기 짱입니당.....
어찌나 이쁜지 ......
그리고 지금 올린 녹색은 사무실용이라고 써있는데
향이 은은한것이 그 향기 맡아보구서
콧구멍 씰룩거리지않을 사람 없습죠.ㅎㅎㅎ
향이 끝내줍니당.... 완전 반했져...
이번에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그 선수도 우리삼실의
방향제를 맡게해줬습니당..
많은분들이 우리 사무실만 오면 하시는말씀이.
"여기는 난이 많아서 난에서 이렇게 좋은 향이 나나?"
헐~~~~~~~~~~''
난꽃도 없는 난에서 향기가 날리가 없져??? ㅎㅎ
완전히 꽃밭이 되었습니당....
누구나 한번쯤 오고싶은곳.. 고맙슙니당....

오늘은........
삶은, 보르네오 섬의 열대우림 기후 같아.
살아가고, 자라고, 죽고, 바닥에 떨어지고, 썩고 그리고
다시 태어나고,
사람은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다는 어머니 말씀 기억나니?
지금이 바로 그런 때야.
<배우 올림피아 듀카키스가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중>

듣고자픈노래.....
거북이 안녕푸치
춘자 오늘같은 밤
강산에 이구아나
이정선 산사람
페이지 벙어리바이올린
강산에 답

수고 짱 하세여..지구의종말이온다해도 영재오빠는 짱입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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