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드디어 입성~~~^^
황덕혜
2008.07.14
조회 51
수고, 또 수고 하셨습니다
박 입 분 님!
입원, 퇴원, 재입원...(한때의 가슴앓이)..
당사자만큼 고생한 사람 있었을까만, 언니 박점순님의 사랑을 잊으면 안될것 같네요
다른 사람?
걍~~~~~~~~~~~~쌩까!!!!!
인생 뭐 있었어요? ㅎㅎㅎ
얼릉 몸 추스려 맛있는것 먹으러 가요.
밝은 모습으로 나타난걸 뵈니 너무 좋습니다
이잰
다시 아프지 말아요~~~~~^^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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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의 잎새위에 동그랗게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 떼구르르 굴러 떨어지는 모습을 볼때
> 뭐라고나 할까?
> 신비로움이 절로 이는 그 오묘한 뭐 거시기 한 그런 느낌 있잖아요?
> 뭐라고 말로 표현 못할 그런 느낌에 대해...ㅎㅎㅎ
>
> 오늘은 비개인 날
> 습한 기온과 더불어
> 비온 뒤에 대지위를 습한 안개처럼 피어나게 하는 이 열기에
> 시원한 팥빙수라도 함께 나누고 싶은
> "유가속" 에 살짝쿵 노크해봅니다.
>
> 긴 시간과 더불어
> 함께 하는 맘이야 늘 있었지만
> 간간이 참여하게 된 모바일에 그나마 위로를 받고 있었다네요.
>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의 힘찬 성원에 힘입어
> 이렇듯 밝은 웃음으로 다시금의 유턴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 "희 노 애 락"을 함께 하는 "유가속" 가족들과 함께 하니
> 병마란 녀석도 어쩔 수 없는지 저를 기피하고 도망치네요...하하하~
>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들에 대해 긍정적을 받아 들이기로 하였답니다.
>
> "유가속"의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을 비롯하여
> 많은 성원과 격려...목소리 들려주셨던 분들과
> 더불어 병문안 와주셨던 "유가속" 애청자 몇몇 분들께
> 진심으로 고개 숙여 인사 드립니다.
> 꾸~벅...살아가면서 다 갚을게요...^^
>
> 우렁찬 매미의 울음소리처럼
> 7월 세째주 신나고 활기차게 열어보고 싶어요.
> 누구와...어떻게~?
> 당연지사 " 유 가 속 "과 함께지요라오라오라오~~~ㅋㅋㅋ
>
> 퇴원후 당분간 집에서 쉴 예정입니다.
> 늘 4시가 기다려지겠지요~!
> 행복 가득 담아 날아갈 수 있는 시간이기에...호호호~
> 아닌가요?
>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 아니라 해도 뭐 할말 없지만
> 지는 글케 생각하렵니다...나 혼자만의 사랑일지라도...헤헤~
>
> 아삭~아삭~ 달콤하고 이가
> 시릴 정도의 시원한 팥빙수 같은 4시 기대할게요.
> (와우~온몸에 찬 열기로 인한 소름이 짜~악 돋네요.)
>
>
> * 신 청 곡 *
>
> 윤종신 - 팥빙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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