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의 잎새위에 동그랗게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떼구르르 굴러 떨어지는 모습을 볼때 뭐라고나 할까? 신비로움이 절로 이는 그 오묘한 뭐 거시기 한 그런 느낌 있잖아요? 뭐라고 말로 표현 못할 그런 느낌에 대해...ㅎㅎㅎ 오늘은 비개인 날 습한 기온과 더불어 비온 뒤에 대지위를 습한 안개처럼 피어나게 하는 이 열기에 시원한 팥빙수라도 함께 나누고 싶은 "유가속" 에 살짝쿵 노크해봅니다. 긴 시간과 더불어 함께 하는 맘이야 늘 있었지만 간간이 참여하게 된 모바일에 그나마 위로를 받고 있었다네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의 힘찬 성원에 힘입어 이렇듯 밝은 웃음으로 다시금의 유턴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희 노 애 락"을 함께 하는 "유가속" 가족들과 함께 하니 병마란 녀석도 어쩔 수 없는지 저를 기피하고 도망치네요...하하하~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기로 하였답니다. "유가속"의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을 비롯하여 많은 성원과 격려...목소리 들려주셨던 분들과 더불어 병문안 와주셨던 "유가속" 애청자 몇몇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인사 드립니다. 꾸~벅...살아가면서 다 갚을게요...^^ 우렁찬 매미의 울음소리처럼 7월 세째주 신나고 활기차게 열어보고 싶어요. 누구와...어떻게~? 당연지사 " 유 가 속 "과 함께지요라오라오라오~~~ㅋㅋㅋ 퇴원후 당분간 집에서 쉴 예정입니다. 늘 4시가 기다려지겠지요~! 행복 가득 담아 날아갈 수 있는 시간이기에...호호호~ 아닌가요?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아니라 해도 뭐 할말 없지만 지는 글케 생각하렵니다...나 혼자만의 사랑일지라도...헤헤~ 아삭~아삭~ 달콤하고 이가 시릴 정도의 시원한 팥빙수 같은 4시 기대할게요. (와우~온몸에 찬 열기로 인한 소름이 짜~악 돋네요.) * 신 청 곡 * 윤종신 -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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