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연숙님.. 이를 어쩌나요. ㅋㅋ
최미정
2008.07.15
조회 26
연숙님! ^^
서해 안면도 사진에 빠져서 그만..
제가 잠시 정신을 잃었었나봐요 ㅋㅋㅋ
그러게 왜 그리 멋진 사진을 올리셨나요? ^^
처음에는 연숙님이라고 잘 부르다가 마무리에 가서 그만 ㅎㅎ
사진에 취해서 순간적으로 연희님하고 연숙님을 그만
믹스 해버렸나봅니다.
한 여름날의 무더위 속에서도 유가속에서는 이렇게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
연숙님, 걍 웃음으로 넘겨주실거죠? ㅎㅎ
갑자기 저도 봄내님이 저한테 정미라고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작가님도 이런 기분이었을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바로 나에게 돌아오는 쥐 ㅎㅎ
아, 이럴 때 생각나는 것~ ...
오늘은...역지사지다. ㅋㅋㅋ
오늘은 ... 부메랑이다.^^*
연숙님 덕분에 한바탕 웃고 갑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하루종일 웃네요.
연숙님~!! ^^ 해피데이~~ ...
방연숙(pine05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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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어머 미정님 유가속 전염병있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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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께서 매일 정미님하시던데 미정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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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염되셨나봐용~~~ 제가 언제 연희가 되었는지.....
>
> 하여튼 미정님도 할머니 할아버지바위의 전설을
>
> 알고계셨네요 그 전설 아는사람 별루 없는뎅
>
> 미정님 즐건 저녁되삼~~~
>
>
> 최미정(jsjung)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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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숙님 안녕하세요?
> > 올려주신 사진이 멋있기도 하지만 정겹기도 합니다.
> > 제가 서해 꽃지 바다는 가끔 갔었던 곳이거든요.
> > 그쪽에서 꽃박람회인가? 하여튼 꽃들 전시도 했던 기억도 납니다.
> > 그럴때도 갔었고
> > 친구랑 서해 노을 보러 맘 땡기는 날 ..
> > 후울쩍~ 가기도 했던 곳이라서
> > 와락~ 정겨움이 밀려오네요.
> > 그래서 리플까지 들어왔네요~ ^^*
> >
> > 바위도 생각나요.
>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 > 어느 날 할머니가 바다에 고기 잡으러 나간 할아버지를
> > 기다리고 기다리는데..
> > 할아버지는 돌아오지 않고
> > 하염없이 할아버지를 기다리던 할머니는
> > 그 자리에서 바위가 되어버렸다는 전설?을 들은거 같아요.
> >
> > 바닷가의 바위들 틈에서 굴도 먹었던 기억도 밀려오고...
> > 갑자기 서해가 가슴 한가득~ 밀려오는 오늘입니다. ㅋㅋ
> > 멋진 사진 구경 잘하고 흔적 남깁니다 ^^*
> > 감사합니당~
> > 오늘은 왠지 더욱 유가속 음악과 영재님 멘트에 푸욱~
> > 빠져버릴 것 같은 예감~ ㅎㅎ
> > 연희님 잠시후에 유가속 방송 같이 들으면서 만나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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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방연숙(pine05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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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여름 이벤트에 글을 올리려고 옛 생각을 하다보니
> > > 저희 고향이 넘 그립네요
> > >
> > > 서해안 하면 물이 깨끗하지 않다고 하는데
> > > 안면도는 안그래요 정말로요
> > > 물도 깨끗하고 파도도 잔잔해서 위험하지 않아
> > > 아이들 놀기엔 딱이에요
> > >
> > > 물빠지면 모래가 얼마나 고운지 보들보들해서 철퍼덕 앉아
> > > 조개도 잡고, 맛조개도 잡고, 바위있는 곳엔
> > > 고무락이라는 고동처럼 생긴 것도 있거든요
> > > 그걸 삶아서 핀으로 빼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 > >
> > > 또 자연휴양림에는 안면도의 자랑거리 소나무가 있어요
> > > 옛날 궁궐짓는데 쓰였다는 잘생긴 소나무들이 쭉쭉 뻗어있거든요
> > > 산림욕은 확실하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ㅎ
> > >
> > > 좀 있으면 휴가철인데 올해도 예년 못지않게
> > > 많은 사람들이 안면도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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