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말 말 말
김지영
2008.07.15
조회 40
안녕하셨어요?

어제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말들을 조금전까지도 들었습니다.

어제 아는분이 저를 보더니, "어~~~ 왜이렇게 예뻐졌어요??"
오늘 아침에는 어느분이, "얼굴이 터질것같이 탱탱해 보여요. 뭐 했어요? 어~~ 탱탱해..."


조금전에 어느분은, "오늘 얼굴이 뽀샤시한것이 참 예뻐보이네~!" 하시길래 제가 말했죠.
"저... 포샵 안했는데요~!"


같은 말이라도 기분좋은 말은 듣는 사람을 웃게 해줍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또한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청곡 : 내가 꿈꾸는 그 곳 - 배미향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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