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우연하게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제주도에 관한 사진을 보았답니다. 휴가철도 가까와 오고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는 시원할 것 같아 살짝 올려봅니다. 그다지 회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땡길때가 있더라구요. 바로 오늘이 땡기는 날 인가봐요...헤헤~ 폭염에 짜증지수,불쾌지수가 올라가긴 하겠지만 좋은게 좋은것이라고 뭐든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 싶네요. 마음속으로 시원한 바닷가의 하얀 파도를 생각하시고 맛난 회 먹는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버티십시요. "유가속"의 활력소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짜자잔...짠짜라라..짜잔....ㅎㅎㅎ 어제는 이가 시린 팥빙수...오늘은 감칠맛 나는 회 그럼 내일은 무엇일까~~~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상상한번 해보세요. 내일은 분이가 과연 어떤 시원함으로 다가 올지 말입니다...하하하~ 오늘 4시는 감칠맛 나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듯한 회 한사라 같은 행복한 "유가속"과 함께 2시간 쭈~욱 함께 합시다. ~ 여유로운 아침에 송파에서 분이가 ~ * 신청곡 * 강은철 - 회전 목마 임병수 - 이렇게 좋은데 허송 -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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