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세상을 살면서 참 많은 사랑을 우린 받고 삽니다 그쵸. 힘들때나 기쁠때나 늘~~ 우리 곁에는 말이죠 저도 힘이 들때 저의 맘에 먼저 달려오는분이 있습니다 . 깜깜밤에 길잡이가 돼주는 분 . 북두칠겅 같은 분 . 이요 . 힘이 든 인생 함께 손잡고 가자고 하는분이 요 뭐라고 딱히 애기 안하는데루 버얼써 제 맘을 꽤뚫어 보는분이.요 . 저 그랬습니다 지지리 복도 없다고 늘상 달고 살았습니다 . 하지만 .인복 이라는 복이 제게 잇었다는걸 . 깜박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 ㅠㅠ 지금꺼지 살면서 늘~~제게 보석 같은분들이 있었다는걸 . 새삼 느끼는 하루 입니다 .. 물론 영재님두 봄내작가님두 . 유가쏙 여러분들도 .. 제겐 빛나는 보석같은 분들입니다 . 오늘은 . 제 맘속에 소중한 분들을 위해 선곡표를 . 나는바람 . 그대는 해바라기 ..유심초 아름다운 인연 .장철웅 사랑 .노사연 당신과 나 . 민혜경 꽃이 피는 날에는 . 소리새 봉숭아 . 박강수 . 오늘도 무쟈게 덥답니다 . 건강 조심 하시구요 . 모두들 샹홰효~~~~ 그리고 감사 해효~~~~~ 고마움을 시원한 수박으로 . 할께요 변변치 않지만 받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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