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해주세요
엄미섭
2008.07.16
조회 20
세상에 단 한사람
울 서방 53번째생일입니다
더운날 태어나느라 고생많았고
또 나아주신 시어머님께도 감사드려요
뜨거운 날 태어난 열정으로 힘차게 삽니다 무백씨


윤종신의 '팥빙수'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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