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반말을 해서 죄송합니다만 [야]라고.. 허송씨의 노래가
있대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가수 허송씨가 나오신다고 해서 반겨드리기 위해 제가 나왔습죠..
허송씨는 도저히 알수가 없는 분이었기에 뒤져봤습니다..
직장도 없고.. 백수인데.. 이거라도 해야겠기에 ㅋㅋ
좋은일을 많이 하셨대요.. 그래서 복받은 것 같습니다.
참말로 좋은 유영재가요속으로에 오셨으니 말이지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되실거에요.. 마음이 예쁜
사람은 언젠가 복을 많이 준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복받을려고 예쁜 마음 가지고 살려고 애씁니다..
[추억] 이란 음반 대박나시고..
미사리에서 뛰신다는데 동생한테 귀경시켜달라고 꼬셔서
가보겠습니다..
노래를 몇번 들었는데 징그럽게 잘하시대요??ㅋㅋㅋ
인물도 솔찬히 잘생겼어요*''*
--- 허송씨..뒤져보니 이런 기사가 있어요---
지난 12년간 매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자선공연을 하며
남몰래 불우이웃을 도와온 무명가수 허송.
그는 결혼도 포기한 채 지하 단칸방에서 오갈 데 없는 노인과
청소년들을 돌봐왔다.
그리고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얼마 전 '가수의 날'에
모범상을 수상했다.
사는 집은 노량진역 근처 8평짜리 지하 단칸방
전세값은 천만원
살림살이라고는 냉장고, TV, 침대, 행거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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