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님 쌍수 벌려 환영합니다.
박입분
2008.07.16
조회 386

아마도 2001년이였을 거에요. 사이버 음악방이 한참 유행일때 어느 CJ이가 방송하는 음악방에 들어가 꾸준하게 음악을 듣는데 전라도 정읍에 사시는 여자분께서 "허 송 = 추 억" 이란 곡을 신청하더군요. 어라~ 저런 가수가 있었어? 들어보니 너무도 제 가슴에 와 닿는거에요. 그래서 그때 "허 송"님을 알게 되었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가 제 가슴을 걍~후려치더군요...하하하~ 그리고 2007년 초봄에 제가 관리하는 고객님과 통화하려고 통화 버튼을 누르니 핸드폰에서 흘러 나오는 컬러링이 다시금 제 가슴을 후려치더군요. 궁금한것은 못참는 성격에다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제 성격에 고객님께 여쭤 보았지요? "허 송 = 야 " 라는 곡이라구 알려주시더군요. 낼름 소리바다 들어가 다운로드 받아 다 끝까지 들어봤답니다. 역시나~~~감미로우면서 뭔가 가슴에서 찡함이 전해지는 전율이 "허송"님 만의 고유의 음성이 아닌가 싶었어요. "허 송" 님 이렇게 만나뵙게 되니 넘 반갑고 좋네요.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누이 애쓰시는 많은 무명 가수 분들이 많더라구요. 미사리에 자주 가기는 하지만 라이브의 매력에 빠지면 걍~ 헤어나오지 못하더이다. 오늘 "유가속"에서 멋진 재취와 노래 솜씨 전파하고 가세요. 대한민국 전국에서 "허송"님에 대한 환호의 응원 박수가 나오도록요. 기대해 볼게요...^^ 앞으로는 더 자주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꼭~이요~!!! 야 = 허송 어떻게 된거니 한동안 못봤는데 갑자기 나를 찾아와서는 헤어지자고 말하네 나보다 더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사랑한다면 보내달라고 날 갖고 장난을 치네 이 세상 사랑이 다 니꺼냐 나만은 어쩌지 못해 이렇게 된것이 내 잘못인거냐 널 사랑한 것도 죄냐 너는 내게 무엇이니 난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니 내가 알던 너의 모든게 다 거짓말이었니 어떻게 된거니 한동안 못봤는데 갑자기 나를 찾아와서는 헤어지자고 말하네 나보다 더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사랑한다면 보내달라고 날 갖고 장난을 치네 이 세상 사랑이 다 니꺼냐 나만은 어쩌지 못해 이렇게 된것이 내 잘못인거냐 널 사랑한 것도 죄냐 너는 내게 무엇이니 난 너에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니 내가 알던 너의 모든게 다 거짓말이었니 솔직하게 내게 말해줘 다 거짓말이라고 *신 청 곡 *(2001년도 사이버 음악방에서 처음 접했던 그 느낌으로...) 허 송 = 추억 허 송 = 야 ~ 잔치집에 손님 초대하고 시끌 벅쩍 해야하니깐=손님 반기는 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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