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옷 코디가~
이삼원
2008.07.16
조회 78
안녕하세요. 야심한밤 들러보니 푸른 바다님의 글이 있군요.
약주 좋아하시는 시아버님? 멋진 술안주와 속풀이 해장국도 좀 끓여주시죠!
아마도 말씀은 그렇게하셔도 잘하실것 같습니다.
최고의선물 삼남매를 선물하셨으니 오죽하겠습니까?
아이들 키우고 자기관리해서 몸매도 몸매지만 건강도 지켜야겠지요.
워낙에 요즘 세상이 요지경이라 자식 남편 뒷바라지 한다고 남들앞에 공언하며 뒤로는 별짓다하는 사람들도 꽤나 있는듯했습니다.물론 남편또한 가장이란 이름으로 사회생활 한답시고 뒤로는 아내 자식 팽게치고 능력있어서 그런지 남의 부인들까지 극진히 챙기는 조류과 남자들.... 그로인해 능력없어 한눈못파는 이들까지도 오해받는 일까지 참 우습죠!
많이 변하신듯합니다.헤어스타일.... 옷이 참 자어울리는듯합니다. 멋진 남편분이 아마도 선물하신듯! 막내도 많이 자라 귀여움 독차지하고있겠죠!
<동안> 소리 주위에서 들으시면 정말 기분 좋을듯합니다.
한번 스친 인연들 면면이 대하지는 못하지만 잘들 지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연락 닿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운동장 매일같이 뺑뺑이 도시면서 S라인 완성시키시고 마음또한 예쁘게 꾸미셔서 멋지고 행복한 40대의 생활 꾸며가시길!
노래중에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노래 가사는 이렇지만 현실에 비춰볼때 외모/마음 함께 예쁘지면 더 바랄게없겠죠!
둘다 갖춘다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조류 종류의 남성들만 조심하면 된다싶네요.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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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더워요..
> 그래도 요즘 다이어트에 돌입 했어요
> 근처 초등학교를 매일 뺑뺑이 돌고 있거든요
> S라인이 언제 만드어 질려나...ㅎㅎㅎ
> 오늘 저녁 준비하는데 너무 더워서 감자넣고 고등어 조림만 하고
> 국을 안끓였거든요....
> 우리 아버님 약주를 거나하게 드시고 오셨더라구요
> 아무리 약주를 많이 드셔도 식사는 꼭 하시거든요
>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 아버님 국이 없는데..물말아 드시면 안될까요..우히히
> 정말 뻔뻔한 며느리죠..ㅎㅎ
> 혹~~아버님이 늦기라도 하면 아버님은...
> 늦게 들어오시면 안되는데...저녁 두번 차리기힘든데요..우하하
>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지요...^^*
> 15년동안 뻔뻔함만 늘었습니다
>
> 내년이면 마흔이라...흐미...
> 하지만 요즘 동안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 기분이 좋답니다
> 사진 올려도 될려나...
>
>
> 박상민..눈물잔
> 김현정..살짝꿍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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