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더워요..
그래도 요즘 다이어트에 돌입 했어요
근처 초등학교를 매일 뺑뺑이 돌고 있거든요
S라인이 언제 만드어 질려나...ㅎㅎㅎ
오늘 저녁 준비하는데 너무 더워서 감자넣고 고등어 조림만 하고
국을 안끓였거든요....
우리 아버님 약주를 거나하게 드시고 오셨더라구요
아무리 약주를 많이 드셔도 식사는 꼭 하시거든요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아버님 국이 없는데..물말아 드시면 안될까요..우히히
정말 뻔뻔한 며느리죠..ㅎㅎ
혹~~아버님이 늦기라도 하면 아버님은...
늦게 들어오시면 안되는데...저녁 두번 차리기힘든데요..우하하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지요...^^*
15년동안 뻔뻔함만 늘었습니다
내년이면 마흔이라...흐미...
하지만 요즘 동안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답니다..뭐밍..^^*
사진 올려도 될려나...
너무 뻔뻔한것 아닌지....ㅎㅎ
박상민..눈물잔
김현정..살짝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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