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 방송은...^^
최미정
2008.07.15
조회 53
안녕하세요 영재옵화'~~~
오늘 방송은 한마디로 하면...
한편의 영화~ 같았다고나 할까요?.^^
제가 오늘 방송은~ 하니까..새삼스러운가요? ㅎㅎ
오늘만이 아니라 언제나 즐겁고 편안한 유가속~인 것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얘기지만요.
그렇다고 오늘만 어떻다는 건..절대로 아니라는 거 잘 아시죠?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선곡된 노래들도 주옥처럼 가슴에 콕 콕 박혀오고
또 멋쥔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한마디 한마디도
콕. 콕. 콕.ㅋㅋ
같은 노래라도 이렇게 보석처럼 줄줄이 엮어서 배달해주시는
솜씨가 한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였다니깐요.
이럴때 쓰는 말이 있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영재옵화~ 혹시 속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아니예요?
새삼스럽게 왜 이리 호들갑이냐구,^^
근데여~~ 그게 아니구여~~
제 생각에는 말이죠.^^
제가 호들갑이 아니구여.
이제야 제가 유가속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 건 아닐까요?.ㅎㅎ

조용필님, 여행을 떠나요..정말 오늘 시원스럽게 들렸구요
유미리씨 노래는 목소리도 좋지만. 발음이 깨끗하고 맑아서
더 좋았구요.
시골 아이들의 여름나기 풍경.. 들으면서 가슴 한구석으로
마음 따뜻한 감동이 밀려왔어요.
BG 도 좋았구요.
어린시절, 과수원 길..
다 알고있는 노래들이지만.
서말의 구슬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실감났구요.
(대충 이 정도만 적을게요^^)

사연과 신청곡들을 잘 꿰어서 보배로 만들어 들려주신 유가속 방송
함께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유.가.속과 함께 하면서 무더위도 사라져버렸네요.
한마디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이리 길게 적었습니당 ^^
영재님~
내님~ ^^
참여해주신 유가속 모든 가족분들 덕분에
저도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이렇게 다른 분들이 수고해주신 것을 편하게 듣기만혀서 ㅋㅋ
쬐금 미안허기도 하네요. ^^;

앞으로도 잘 듣겠습니다.
즐거운 유가속 화이팅! 이요~
그럼 이만 줄일게요.
모두 모두~~~
안녕히.~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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