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어제 동창들과 동해 바다열차도 타고 작년 6월에 새로
발견했다는 삼척 대금굴 구경하고 왔어요.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서울역에서 출발해
신나게 놀다 집에 도착하니 10시 30분이 됐어요.
대금굴에 좀 일찍 도착해 주변산책을 하고 굴에서 흘러나오는
물에 발을 담그니 온몸이 다 시원했어요.
물이 어찌나 찬지 조금만 발을 담그고있어도 으윽~ 발이
빨갛게 변하는거에요?!
친구들과 수다떨다 사진도 찍고,,, 잠시 대학시절로 돌아갔죠!!^^
돌아가면서 총무를 맡고있는데 현 총무인 정연순 권사가 최고!!
영희, 미성, 재경, 영숙, 향숙, 영순, 금순아~ 너희들도 인정하지?!
*조용필의 친구여, 나훈아의 해변의 여인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영재님~ 울 친구들 이름을 꼭~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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