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긴 뭘 어째요~~
걱정 하덜덜 마시고 태릉으로 오세요.
냉동실에 큰 얼음 얼려놓고 기다렸다가
완숙님 오시면 대바늘로 콕콕 찔러 얼을 산산히 쪼개서
시원한 커피 한 사발 대접할께요.
냉큼 이리로 오셔요~~~(요건 요새 유행하는 개그 하나 인용 ^^*)
Re: Re: (오늘의 날씨) "유가속" 은 라이브 카페다.
박점순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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