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작가님.
유.가.속 여러분들 하루하루 무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거죠??
이번 토요일이면 저희 아이들 방학식을 한다고 합니다
새학년 시작한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방학이라니
참 빠르네요
어제밤에는 아이들 여름방학 생활계획표를 짰어요
아들녀석은 고학년이다보니 알아서 잘 짜더라구요
딸아이에게 계획표를 짜 보라고 했더니 이건 순전히
놀자판인거에요 ㅋㅋㅋ
방학인데 평소에 학교, 학원다니느라 힘들었으니까
방학때는 좀 쉬어야 한다나요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하지만 제가 직장을 다니니까
아이의 생활계획표를 타이트하게 짜놔야 마음이 놓일것
같아서 다시 딸아이와 의견을 조율해서 만들었는데
계속 자기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하더라구요
직장다니는 엄마들은 아이들 방학이되면 방학끝날때까지
불안해요 그러다보니 특강하는 학원을 더 보내게 되더라구요
울 아이들 참 안됐죠??
아침방송에서 어느 엄마는 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할 계획을
많이 짜 놓았다는 말을 듣고 넘 부러웠어요 ㅜ.ㅜ
하지만 전 저 나름대로 토요일, 일요일, 휴가때를 이용해서
아이들과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까 합니다.
그래도 학교다닐때 가장 기다려지는 건 여름방학이잖아요
신청곡 - 김원중..... 바위섬
박혜성..... 경아
김원준..... 모두 잠든후에
둘다섯..... 꽃과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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