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형님 안녕하세요
많이 시원합니다
바람쏘이러 고추밭에 가서보니
달이 떴습니다 둥근달
이번주까지는 아무생각없이 일을
열심히 해야함다
날짜가 촉박해서 ㅎ
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기다리는 마음/템페스트
저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글 올려봅니다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 사람)
경상도 할머니께서 버스를 기다리시는데 한참 만에 버스가 오고 있었다.
할머니께서 반가워 소리치셨다.
"왔데이 "
옆에 있던 미국 사람이 오늘이 무슨 요일이냐 묻는 줄 알고 대답했다.
"Monday "
할머니께서 저기 오는게 뭐냐고 묻는 줄 아시고 대답하셨다.
"버스데이 "
미국 사람이 오늘이 할머니 생일인 줄 알고 축하해 드렸다.
"Happy Birthday "
할머니께서는 미국 사람이 버스 종류를 잘 모르는 줄 아시고
"아니데이 직행버스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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