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의 신경전으로 힘이 드네요.
염공료
2008.07.16
조회 55

이제 대학원서 쓸때가 다가오니 엄마와 딸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방송은 듣고 있었지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여유가 별로
없었습니다.

지금 고3의 자녀를 둔 부모님들과 고3 아이들도 많이 힘들겁니다.
여름방학이 오늘 부터 시작인데 방학동안에도 학교에 나가서 공부를
해야 한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입학정보가 너무 다양해서 부모들이 신경을
많이 써야 하더군요.

지금도 독서실 책상앞에 앉아 있는 울딸.
그리고 열심히 하는 고3의 학생들 모두 힘내었으면 좋겠어요.
하는 만큼 결과가 있겠지요.

잠깐의 여유를 갖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모두 힘내라고 좋은 음악 틀어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