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분이는 신났다. 한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그동안 게시판에 참여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만끽하고 있으니 말이다.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내 자신이 신이나서 흥겨워서 하는 일이다. 컴퓨터가 없었다면 "유가속"이 없었다면 이러한 실력들을 어디에서 자랑할꼬나~~~ㅎㅎㅎ 힘든 삶속에서 지치고 힘겨워 하는 애청자 여러분들께 아니 기쁜 소식 전하고자 오시는 애청자분들께 늘 활기 넘치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전해드리기 위해서 참여한다. (궁시렁 궁시렁...나름대로의 착각일 지라도...헤헤~) 오늘은 어떠한 이미지와 음악으로 애청자 여러분께 다가가야 할까~? 머리 굴리고 굴려서 짜낸 방안을 여러분께서 즐거운 맘으로 받아들여 주신다면 그 보다 더 기쁜일은 없을 것이다. 자~아~ 오늘은 폭염을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 상대성원리를 찾아 이렇게 올려 드립니다.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는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하잖아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추운 겨울 발을 동둥 구르며 걸었던 가로수 길 상상하면서 걸어보세요. 처마밑에 달려 있던 뾰족한 고드름도 따보시구요. 하얀 눈위에 아무도 걸은 흔적 없는 하얀 눈 길 위도 걸어보세요. 무더위는 가라..어여..가라..저기..멀리로...가라가 가 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시원한 겨울 눈 길을 걷는 마음으로 2시간 쭈~욱 시원해 보자구요...하하하~ 길이란? 곧고 빠른 길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유유하게 돌아가는 길도 있지요. 우리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은 어떤 길을 택하고 싶으세요~? 저야 뭐~ 당연지사...유유하게 걸어가는 길을 택한답니다. 인생과도 같은 길 잘 선택해 걸어 가시길 바라면서... ~ 햇살이 눈부신 송파에서 분이가 ~ * 겨울을 회상하며 들으면 좋은 노래들 * 디제이 덕 - 겨울이야기 강수지 - 혼자만의 겨울 sg워너비, 브라운아이드걸스 - must have love 장나라 - 겨울일기 터보 - 스키장에서 터보 - 회상 서지원 - 첫 눈이 오는 날 이 루 - 흰눈 핑 클 - 화이트 미스터 투 - 하얀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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