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 세월 앞에서는 ..
손정운
2008.07.18
조회 58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무더운 날씨에 건강들은 괘안으세요?? 식욕도 없고 더위에 밤새 잠 뒤척이고. 죽을 맛 ?? 이죠요 ㅎㅎ 어제 어느분은 .그럽디다 . 더위에 잠이 안와서 야식 배달해서 맥주 한잔 하고 선풍기 바람 쐬고 잤는데 아침에 거울보고 놀랬답니다 . 괴물이 떡하니 . 서 있더래요 . ㅎㅎ 예전에 이런말을 있었요 . 똑똑한 사람은 예쁜사람을 못 당하고 예쁜 사람은 시집 잘간 사람을 못 당하고 시집 잘간 사람은 자식 잘둔 사람을 못 당하고 . 자식 잘둔 사람은 건강한 사람 못 당한다고 . 건강한 사람은 세월앞에 못 당한다 .. 세월은 어쩔수가 없나 보다 .... 우왕~~ 저 똑똑 하죠 ㅎㅎ 이런말도 알고 그러니 예쁜사람에게 못 당하죠요 . ㅎㅎ 아마도 건강과 관련해서 먹고 사니 절실히 느끼는것 같아요 . 부쩍 저도 그렇고 ,아는 지인들도 모두가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니요 하긴 들려오는 소리가 모두가 짜증이니 ㅠㅠ 어제 하루 종일 흥얼거렸던 노래가 뭔지 아세요?? 태평가 . 켁!~~~ 그러잖아요 .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 성화는 받치어 무엇하나 ?? 날씨가 더워도 짜증내지 마시구 요 . 알았죠들 . 약지려 오는 남자와 여자 남자 . 거 ~~ 힘쓰는 약좀 없나요. 여자 . 살 빠지는 약 없나요 ㅎㅎ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속 여러분 . 내일 초복이래요 . 이열치열로 몸보신 마니 하세요 신청곡 . 추성훈 .하나의 사랑 요즘 제가 추성훈님에게 화악 ~~feel 차암 .~~ 이뿐님 퇴원 축하 해효~~ 이제 아프지 말아요 이뿐님 아픔 제맴도 마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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