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지난 주말 어떤 분은 강원도 갔다 올라오는데 너무 막혀서 갓길로 신나게 달리다가 경찰관한테 잡혀서 딱지 십이만원을 끊고, 경찰이 갓길은 단속을 안해도 위험하니까 다시는 가지 말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다시 갓길로 가다가 중부고속도로에서 또 걸려서 딱지를 십이만원 끊으면서 경찰들이 어이가없어서 웃더랍니다.
이분이 말씀하시기를,
"딱지, 끊으세요... 저는 기다리지 못하는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어제는 배철수씨가 도사를 찾아갔더라구요. 거기 진행자들이 하시는 말씀, "이외수씨 ~~!!! 머리 자르면 모를줄 알았죠?"
즐거운 음악과 함께 하는 오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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