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영재님게서 사연 읽어 주시는데
제 맘이 다 뿌듯하고 흐뭇하더이다.
우리 386 세대라면 언제 어디엘 가더라도
잘 어울릴 만한 성격들을 다 갖고 있지 않나요~?
순수함에 이끌리고
편안함에 이끌리고
거짓 없는 해 맑은 모습들 속에 자리한 우리 386세대들
잊혀지지 않는 386세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386세대이지만
순수했던 그 시절
어리숙하면서도 활기찼던 그 시절이 그리워 지는
주말 오후네요.
심용진님 자주좀 오세요.
자주 오셔서 살아가는 이야기
"희,노,애,락" 많은 에피소드 나눠주고 가세요.
답답함이 풀릴때도 있답니다.
소주 한잔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
저도 정감 가네요.
소주 한잔 속에 심용진님의 마음이 다 들어있을 테니깐요.
비내리는 주말 오후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심용진(yjshim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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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몇년전 쯤 유영재씨의 방송을 들은후 영원한 팬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fm의 고유한 음악영역의 복귀가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유영재씨가 가수였던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유영재씨의 얼궁모습도 레인보우 접속으로 처음 뵙니다. 참고로 저는 세칭 386세대입니다. 영재씨는 은근하게 허물없는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듭니다. 주위의 지인들에게 4시에서 6시까지의 당신 방송을 광고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나중에 기회가 된디면 영재님과 시원한 소주 한잔 기울이고 싶네요 ㄷ운 날씨에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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