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들었습니다
심용진
2008.07.18
조회 35
우연히 몇년전 쯤 유영재씨의 방송을 들은후 영원한 팬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fm의 고유한 음악영역의 복귀가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유영재씨가 가수였던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유영재씨의 얼궁모습도 레인보우 접속으로 처음 뵙니다. 참고로 저는 세칭 386세대입니다. 영재씨는 은근하게 허물없는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듭니다. 주위의 지인들에게 4시에서 6시까지의 당신 방송을 광고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나중에 기회가 된디면 영재님과 시원한 소주 한잔 기울이고 싶네요 ㄷ운 날씨에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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