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광고에서 늘 접했던
이승훈의 비오는 거리 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사실 저도 오늘 그 노래 신청할까 하다가
생각을 접었는데...
하루 종일 꾸준하게 내리는 비를 보니
그동안의 가뭄 해갈 만큼의 비만 내려라
더 이상도 더 이하도 말고 라고 내심 빌어 보기도 합니다.
태풍 이름도 참 예쁘네요...갈 매 기
우리들 마음속에 자리한 갈매기는
시원한 바닷가에 날아 드는 새우깡을 줘도
잘 받아 먹는 새인줄만 알고 있는데...
이름 처럼 예쁜 갈매기로 다녀가는 태풍 갈매기였으면 합니다.
우와~
김명희님 신청곡은 아니여도
이승훈 - 마지막 편지 노래 나오네요.
짠짜라 짠짜...저 역시 신나네요.
감미로운 목소리에 걍~풍덩 빠지고 마네요.
즐거운 토요일 오후 보내십시요.
또
편안한 토요일 오후가 되시길 빌어요.
김명희(jinhae818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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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작가님~
> 즐거운 주말인데 비가 엄청 많이 내리고있어요 ㅠㅠ
> 토요일 답지않게 차분하게 집에서 음악이나 들으면서 지내야겠네요
> 이번 태풍 갈매기가 조용히 지나가길 바라면서....
>
> 바람불고 비가오니 이노래가 생각나네요
> 오늘 날씨와 어울릴것 같아 신청합니다.
>
> 정 훈희 = 빗속의 연인들
> 이 승훈 = 비오는 거리
>
> *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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