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보아도 푸근하고 우릴 미소 짖게 만드는 요술사 영재오빠!
박입분
2008.07.19
조회 25
그때 하얀 공책에 쉴사이 없이 펜은 움직였고
무궁무진 했던 상상력이 있었기에
지금 유가속에 사연 남기시는 것을 보니
그때 얼마나 정열적이였었나 훤하게 다 보이네요.

인간의 무한한 생각으로 상상할수 없는
나의 내면과 꿈과 희망도 찿을수 있다는 생각과...
머리는 쓰면 쓸수록 건강한 삶과 미래가 보장 된다는걸 ...

사연 올리신 글을 읽노라니
정말 꿈 많았던 여고 시절 작가 지망생은 아니였나 싶네요.
참 표현을 잘하셨어요...글 솜씨 있으시네요.
제가 이렇게 평할 주제는 못되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그렇답니다.

공부할 당시엔 몰랐던 사실을
세월이 흐른 뒤에는 그리움으로 찾아 옴에 우린 익숙해져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주말 오후네요.

암쪼록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글 잘 읽고 되새기고 갑니다.

구창모 - 희나리 에 한표 더하고 갑니다.


이진희(dflef)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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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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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보아도 푸근하고 우릴 미소 짖게 만드는 요술사 영재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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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시절 한참 꿈 많고 예민하엿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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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쏱아지는 교실의 창가를 내다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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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 그 속으로 빠져들거 같다는 그 느낌에 전 펜과 하얀 공책을 꺼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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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쉴사이 없이 펜은 움직이고 나의 상상의 나래는 무궁무진한 이끌림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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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내가 영화의 한 주인공인냥 그렇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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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속을 우산도 없이 정처없이 걷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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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흐르는 분위기 잇는 찻집에서 향기나는 차 한잔을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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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는 시인의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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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매일을 전 펜과 공책을 벗 삼아 한장 한장을 채워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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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여러권의 공책을 보면서 나 스스로도 놀라곤 햇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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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무한한 생각으로 상상할수 없는 나의 내면과 꿈과 희망도 찿을수 잇다는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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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는 쓰면 슬수록 건강한 삶과 미래가 보장 된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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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오빠도 지금 그때 그시절이 그리워 지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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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생각해 보면 공부 할때가 제일 행복하고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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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골매~~~~~~~~~~어쩌다 마주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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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창모~~~~~~~~```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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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필~~~~~~~~~창밖의여자. 허공. 못찿겟다 꾀고리. 킬로만제로의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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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우헬로우 미스터 몽키 많은 팝송들이 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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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러를 타고 음악에 맞춰 칭구들과 놀기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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