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덕분에 뭐
"유가속" 청취하시게 되고
집안 청소 열심히 하게 되고
가끔 외박 하시는 것을 경선씨가 원하실 지도...헤헤~
아마도 경선씨가 다 이해 해줄거에요.
미안해요...사랑해요 라고 하신 말씀에...걍 ~뻑 넘어가셨을 것이고
집안 청소 해주신다는 것에 미안한 맘 이해해 주실거고
금상첨화네요 뭐~
모처럼 시원하게 내리는 비 바라보며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정윤채(ssang317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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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아침부터.빗님께서새차게대지위를.적세주니시원합니다.....
> 주말아침에.분주한어느때와는다르게.오늘은아주편한한.시간임니다..
> 지난한주를되돌다보니.잠깐반성문을써야하는사건이일라고말았슴니다.
> 아글쎄..어제는술을한잔하고서.잠깐차에서누워있다가.일어나보니..
> 아침출근시간이되버렸드라구요..그래서외박안닌외박이되버렸슴니다..
> 유영재님.이건반성문써야되겠지유...............환정하겠어유....
> 암튼...경선씨.미안해요..그리고사랑해요....
> 유영재님.오늘은핸드폰죽이고.집안청소나열심히하면서.유가속이나...
> 함께할라님이다...
> 신청곡..유익종에..그저바라볼수만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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