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루시님의 어머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입분
2008.07.19
조회 26

노란루시님의 예쁜 마음이 묻어 나는 사연 잘 들었습니다.
예쁜 마음의 소유자 인 "노란루시"님
앞으로도 이렇게 예쁜 맘 계속 유지하시길 빌어요.

기분 전환 하시라고 하트 모양의 꽃다발 올려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꼭 갖으십시요.

노란루시(yellowluc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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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입니다.
> 기쁜 날에 태풍이 불어 어디 나가지도 못하시고
> 빗소리 들으며 보내고 있네요.
> 그래도 힘들었던 엄마의 한 주를 정리하며
>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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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소녀같으신 귀여운 엄마께서는
> 평소 cbs 라디오를 매일같이 들고 계세요.
> 행복한 생신 날에 좋아하시는 노래를
> 들을 수 있다면 무척 기뻐하실 거예요.
>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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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엄마
> 건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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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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