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쿵~
비오는 날은 공치는 날...ㅎㅎㅎ(농담입니다.)
이렇게
"유가속"에서 뵈니 더더욱 반갑고 좋네요.
이렇듯 절 기억해 주시고 제이름을 거론해 주시니
몸둘봐를 모르겠나이다.
왜 그런 날 있잖아요.
사람 분석 하고 싶은 날
어떤 분들이 어떠한 사연들을 올리셨나 하나하나 다 읽어 보고
거기에 맞는 댓글 달고 싶은 그런 날이요.
바로 오늘이 그런 날 입니다...저에게는 말이죠.
아휴~
시간 무쟈게 빨리 지나가네요.
벌써 5시37분이네요...^^
2시간이 어느때에는 넘 짧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기동님 첫데이트 축하드리고
공치는 날은 무조건 적으로 쉬십시요.
다음의 일을 위해 재충전의 힘이 필요하거든요.
이렇게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주말과 더불어 휴일 보내십시요.
최기동(beesnak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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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비가 오는 관계로
> 종일 사무실에 있습니다.
> 지금 이 시간이면 한참 일할시간인데
> 오늘은 삼실에서 컴퓨터만 만지작 거립니다.
>
> 그런데 여기(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보니
> 아침시간에 만나던 박입분님도 계시네요~~
> 아침엔 출근해서 그대와여는아침 김용신입니다.는
> 참여를 하는데
> 그 이후 프로그램은 듣기만 하죠.
>
> 지게차일을 하니까 비오면 일이 별로 없어 사무실을 지키죠
> 일 할때는 그나마 지게차에도 라디오가 있어서 듣고는 있어요.
>
> 귀에 익숙한 노래가 나올때는 목청껏 따라부르곤 하죠
>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리고
> 저 또한 시간의 여유가 있는한
> 많이 참여하겠습니다.
>
> 이쯤에서 한곡 부탁드립니다.
>
> 강산애--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 맞나요? 길어서 외우기도 힘들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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