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님께서 신청하셨군요.
이렇게 가끔 라이브 들려 주시는 울영재님
짱~ 멋지세요.
으흠~
일단은 축하드립니다.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든 라이브 신청곡에
찬사를 보냅니다.
오늘 토요일 오후 정말 값진 오후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아잉~
무쟈게 부럽네요.
김지영(dlqmstkfk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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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번쯤 신청해봅니다. 아까 신청한분의 꼬리잡습니다.
> 오늘같은날 좋잖아요~~!
> 디제이님... 성대모사 잘 하십니다. 으하하
> 건망증...
> 저는 가끔 타는 지하철 교통카드 대는곳에 열쇠를 댔었죠.
>
> 저의 신청곡도 한번쯤은 틀어주시는 센스 ~!
> 지금까지 한곡도 안들려 주시는지...
>
> 한번쯤 유영재버전으로 들어보고싶어요.
>
>
>
> 메가폰이 있다면 메가폰이라도 잡고 큰소리로 하고 싶은 말 ~~!
> "김사장님 바지좀 제발 내려 입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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