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쩌면 좋아요.
박입분
2008.07.19
조회 27
모처럼의 미팅 주선이 왔는데
사정으로 인하여 약속을 못하신 김씨님의 맘을 어찌 위로 해야 할런지요
뭐~
그녀를 위해 신청곡 올려주신 곡을
울영재님께서 들려 주시면 만사형통이 되지 않을가요.
김씨님의 미안한 마음도 해소 되고
서운해 하는 현수님 마음도 이해 하는 만회가 되고
울영재님께서 두분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는 넉넉한 마음으로
신청곡 들려주셨으면 하는 바램 전하면서

김범수 - 보고 싶다 에 한표 더하고 갑니다.

기다림은 그리움을 낳는다고 하잖아요.
다음 기회에 멋진 만남 갖으십시요.

김씨(bibimbop)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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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표현도 잘 못하는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소중한 그녀가 오늘 먼저 만나자고 했는데 제가 사정이 있어서 약속을 못했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현수씨께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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