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이란 주제로 늘 맛깔스런 글 올려주시는
김복숙님은 제가 알기로는 미스가 아닌가 싶은데...헤헤~
예쁜 마음의 소유자...김 복 숙 님
나이가 먹고 세월이 흐르다 보니
깜빡증이란 녀석이 너무도 달라 붙는 40대 라고 하는데
유난히도 더 많이 깜빡증에 시달리는 친구들을 볼때
마음이 참 아파요.
건강이 세월을 이길 수는 없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살이라도 덜 먹었을 때 건강 관리 해야 합니다.
이번에 많이 아파봐서 알게되고 뉘우치게 되더라구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김복숙(sook50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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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래 하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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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여.........영재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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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솔찬히 쏟아지는 날입니당....
> 이런날에는 집에 가만히 앉아 엄마가 해주는 부침 먹고싶져...
> 먹을것이 다 떨어져서 시장에 잠시 다녀왔거던여..
> 오는길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정육점 앞에서 심각한 얼굴을
> 하고 있길래 유심히 봤드랬지요?
>
> 헐~... 그 아주머니 정육점으로 들어가시길래 가던길 잠깐
> 멈추고 정육점을 구다봤어요.....가만 들어보니
> 아주머니가 정육점 사장님한테 뭐라고 하냐면요....ㅎㅎ
>
> "저....아저씨... 아까 제가 고기 사서 가지고 갔지요?"
>
> ㅎㅎㅎㅎㅎㅎㅎㅎ
>
> 저는 집열쇠 사무실열쇠를 혼돈해서 사무실앞에선 집열쇠를
> 꺼내고 집에가서는 사무실열쇠를 꺼낸답니당...ㅎ..
>
> 속으로 그 아주머니가 측은하더라구용......
>
> 수고많이 하시구용~~~~~~' ^^
> 유영재오빠....짱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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