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쯤 신청해봅니다. 아까 신청한분의 꼬리잡습니다.
오늘같은날 좋잖아요~~!
디제이님... 성대모사 잘 하십니다. 으하하
건망증...
저는 가끔 타는 지하철 교통카드 대는곳에 열쇠를 댔었죠.
저의 신청곡도 한번쯤은 틀어주시는 센스 ~!
지금까지 한곡도 안들려 주시는지...
한번쯤 유영재버전으로 들어보고싶어요.
메가폰이 있다면 메가폰이라도 잡고 큰소리로 하고 싶은 말 ~~!
"김사장님 바지좀 제발 내려 입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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