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오는 관계로
종일 사무실에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면 한참 일할시간인데
오늘은 삼실에서 컴퓨터만 만지작 거립니다.
그런데 여기(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보니
아침시간에 만나던 박입분님도 계시네요~~
아침엔 출근해서 그대와여는아침 김용신입니다.는
참여를 하는데
그 이후 프로그램은 듣기만 하죠.
지게차일을 하니까 비오면 일이 별로 없어 사무실을 지키죠
일 할때는 그나마 지게차에도 라디오가 있어서 듣고는 있어요.
귀에 익숙한 노래가 나올때는 목청껏 따라부르곤 하죠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리고
저 또한 시간의 여유가 있는한
많이 참여하겠습니다.
이쯤에서 한곡 부탁드립니다.
강산애--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맞나요? 길어서 외우기도 힘들어요. ㅠ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