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니!
노란루시
2008.07.19
조회 34
오늘은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입니다.
기쁜 날에 태풍이 불어 어디 나가지도 못하시고
빗소리 들으며 보내고 있네요.
그래도 힘들었던 엄마의 한 주를 정리하며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다행이예요.
여전히 소녀같으신 귀여운 엄마께서는
평소 cbs 라디오를 매일같이 들고 계세요.
행복한 생신 날에 좋아하시는 노래를
들을 수 있다면 무척 기뻐하실 거예요.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 신청할게요.
사랑해요, 엄마
건강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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