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김씨
2008.07.19
조회 19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쑥스러워서 표현도 잘 못하는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소중한 그녀가 오늘 먼저 만나자고 했는데 제가 사정이 있어서 약속을 못했습니다. 그녀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현수씨께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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