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오늘은, 구멍난 물뿌리개다.
문순주
2008.07.19
조회 35
영재님~!
느닷없이 태풍이라니..
새벽부터 내린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네요.
내일에 이어 월요일까지 비가 온다니..
휴가를 완전 망치게 생겼습니다. ㅠ.ㅠ
내일 지리산으로 떠나기 위해 일주일전부터 기차표를 예매해 뒀는데 우째 이런...
표를 바꾸러 가야 하는지 비가 와도 내일 떠나야 하는지...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요.
태풍이라 월요일 비가 딱~! 그친다는 보장도 없구..
걍 집에서 남편과 얼굴 맞대고 앉아 빈대떡이나 부쳐먹고 있어야 하는건지...
내리는 비가 야속합니다.
갈매기가 미워요~

<신청곡>
추가열 - 하늘 눈물
김범수 - 비가 와
박강수 - 비가 그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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