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하늘이여 ^^
안녕하세여.........영재오빠 ......^^♥♥
비가 솔찬히 쏟아지는 날입니당....
이런날에는 집에 가만히 앉아 엄마가 해주는 부침 먹고싶져...
먹을것이 다 떨어져서 시장에 잠시 다녀왔거던여..
오는길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정육점 앞에서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길래 유심히 봤드랬지요?
헐~... 그 아주머니 정육점으로 들어가시길래 가던길 잠깐
멈추고 정육점을 구다봤어요.....가만 들어보니
아주머니가 정육점 사장님한테 뭐라고 하냐면요....ㅎㅎ
"저....아저씨... 아까 제가 고기 사서 가지고 갔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집열쇠 사무실열쇠를 혼돈해서 사무실앞에선 집열쇠를
꺼내고 집에가서는 사무실열쇠를 꺼낸답니당...ㅎ..
속으로 그 아주머니가 측은하더라구용......
수고많이 하시구용~~~~~~' ^^
유영재오빠....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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