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장사익 - 찔레꽃
김인숙
2008.07.20
조회 25
감사해요!! 창밖에 빗소리와 함께 잘 들었어요. 자주.. 아니 가끔씩 두고 두고 들을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비내리는 휴일에 드리는 선물입니다. > 찔레꽃 향기 참 좋아요. > 거기에 벌 한마리가 날아와 꽃술에 목욕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 어릴적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른답니다. > >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 > > > 김인숙(modeni)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별명이" 찔레야"로 불리울 만큼이나 찔레꽃을 무척이나 좋아했고..또한 지금도 찔레꽃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6월 말쯤이 되면 찔레꽃 향기따라 헤메이곤 한답니다. > > 어리디 어렸을 적, 대나무숲에 찔레순이 돋아나면 동생들과 함께 맛있게 끊어 먹었던 기억도..... > > 오늘 이시간 밤비는 줄기차게 내리는데.. 웬지 옛 추억을 더듬어 보면서 이비에 찔레꽃잎은 죄다 떨어져 버리는건 아닌지... > > > > 장사익씨의 '찔레꽃'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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