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죠?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줄은다고 하죠?
아플때 찾아와 주는 센스는 위로가 됩니다.
병문안 오셨을때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로
감사하더이다.
기쁜일이야 뭐 목소리 들려줘 축하해주면 되지만
아파할 때 옆자리 지켜 준다는 것 그 것 정말 힘든일이거든요.
진정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싶으면
여행을 함께 떠나 봐라~
술 한잔을 함께 마셔 봐라~
어려운 일에 처해 있을 때 도움을 청해 봐라~ 라고 하잖아요.
드러 내놓고 감사하단 인사 올립니다.
꾸~벅...^^
늘 제 걱정 해주시는 손정희님의 따뜻한 마음에
제 몸의 컨디션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아마도
기뻐서가 아닌가 싶네요...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된다고 하기에...헤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휴일 아침에 이렇게 찾아와 인사 올리고 갑니다.
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마음이 내킬때에 하는 것도 잠시의 기분 전환이 될 수도 있기에
"유가속"에 푸욱 빠져 보고 싶었답니다.
늘 빠지기야 하지만 그래도 한 층 더 말이죠...헤헤~
즐거운 휴일
방학한 남편분과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비가 꾸준히 아주 많이 내리고 있네요.
비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하는 아쉬운 맘이 앞서는 아침이네요.
~ 송파에서 분이가 ~
손정희(yuli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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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도 이뿌고 맘씨도 이뿐 이뿐님~~~
> 오늘은 아무래도 내가 표창장 한장을 유가속 가족을 대표(?)해서리
> 수여 하고싶당...ㅋㅋ
> 병원에서 퇴원한지도 얼마 안되어 힘들텐데...
> 그동안 엄청 유가속이 그리웠나요??
> 당신이름으로 게시판은 오늘 사랑이 담뿍 담긴 댓글로 도배가 되어
> 용인의 희야가 무지 감동 먹었어요.
> 결코 쉽지않은 작업인데...
>
> 이뿐님~~
> 내가 가까이 살면 삼계탕 이라도 같이 땀 뻘뻘 흘리며 먹고싶은데..
> 빨리 몸조리 잘해서 얼굴 함 봐야죠??
> 병원에서 핼쓱해진 얼굴 보고 내맘이 많이 짠 했었는데...
> 집에서 쉬는동안 몸보신 잘~~해서
> 건강한몸 으로 회사에도 정상 출근 하길 내가 기도 할께요.
> 암튼 게시판에서 이뿐님글 보게되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늘~~게시판에 들어오면 뭔가 허전 했었거든요.
>
> 정희표 오이피클~~
> 세상에서 딱 한군데에서 만드는 환상적인맛!!!ㅋㅋ
> 일주일전 연락만주시면 택배비 필요없이 직접 배달 해드릴께요...^*^
> 얼릉 건강 회복 하세요.
> 아셨죠????
> 울동네 수지는 지금은 비가 그치고 구름사이로 햇님이 살짝~~고개를
> 내밀고 있어요.
> 정말 다행입니다.
> 갈매기가 살그머니 우리나라는 비켜 갔음 하는맘 간절합니다.
> 이뿐님~~
>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건강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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