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끼리 삼겹살 파티 하는데
음악이 넘 좋네여.
온 식구 모여 삼겹살 파티 하는데 음악이 한 몫 해 주는군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인데요,
오늘따라 우리들 젊은날 듣던 음악이 가슴에 와서 꽂히는군요.
오학년인데도 , 그 시절 즐겨 듣던 음악을 들으면 가슴이
왠지 쏴아 ~~ 하고 아파오는건 나이 탓이겠지요.
애청자입니다. 이 좋은 음악이 때론 어느 구석의 어느 이름 모를 사람에게는 잠시 위안이 되엇다는걸 유영재는 알까요? ㅎㅎㅎ
관악구 입니다. 전 대학생이 둘인 자녀를 둔 어미이고요.
늘 이런 음악을 들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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