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곡도 있었나 싶네요.
울 유가속에 들어와 보면 생전 접해보지 못했던 많은 곡들을
접하게 되니 뭐 하나 배워 가는 아니 얻어가는 기분에
마음이 뿌듯해 집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추억속의 그리움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오후 보내십시요.
박명교(mgpark200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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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나이 지금 50대중반
> 30여년 시간의 저편 그때 20대 초반에 무교동 "아카페의 집"이라는 찻집에서 "오유경"이라는 분이 들려 주시던 그 노래
> 가능하시다면 부탁 드립니다!
>
> 신청곡 : 장제훈 " 멀리 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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