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오늘은 사각사각 오이다
김복숙
2008.07.21
조회 39


안녕하세여....영재오빠..........^^♥♥

아침 출근길에 식당입구에서 오이를 봤어용~~~~'
너므너므 이뻐서 찍었는데.... 보시구용....

우리 엄마는 해마다 앞뜰 뒷뜰 밭의 한구석에 오이를 심어
여름내내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져.....
하나따서 한입 씹으면 고소한 맛과 향이 끝내줬어요....
먹고자파요.....

영재오빠.....
오늘도 예쁜마음 착한마음 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이쁜사람이 마음도 이쁘면..ㅎㅎ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어김없이
우리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할게여.....&^^
울 친구들도 함께......

울 엄마한테 항상 일러뒀던 말........
누구라도 전화해서 일도와달라고하면 무조건 못한다고
하랬더니..ㅎㅎㅎㅎㅎ
엄마가 예전처럼 젊지가 않기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조심해야 할때라......
어제 전화로 장난쳤더니만.......
바로 거부를 하길래 안심했져....
태풍왔는데 콩밭메러 오라는 사람이 어딨어여......ㅎ
우리엄마 참 순진하세여......

듣고자픈노래
박강수 사람아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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