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인하여 이곳도 바람이 정신없이 불고있습니다
오늘도 저는 꼭두새벽 일어나 남편 도시락챙겨 출근시켜놓고
유가속 홈피에 들어와 나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바람불고 비가 오는날이면 제 마음은 하루종일 조마조마 합니다
남편 때묻이지요 빗길엔 운전하기가 맑은날버다 신경써야 하거덩요
대형차는 빗길에 특히 더 위험하답니다
오늘도 이른새벽 저이 남편은 도시락가방 하나들고 토끼와 여우를위해
삶의 현장속으로 나같습니다 오늘은 왠진 출근하는 남편의 뒷 모습을
보고잊자니 가슴이 찡 하더군요
항상 제 마음속엔 가족위해 고생하는 남편한데 잘해죠야지 생각은하지만
부부지간의 감사표현 하기란 마냥 어색하고 쑥스러운 일인지라 말이죠ㅋ
사랑하는 서방님 오늘도 무사히 안전운전하세요.
(영재오빠 활기찬 월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스마일
(나만의 선곡표 )
김세환..비
채은옥...빗물
김범수..비가와
바람꽃...비와 외로움
햇빚촌..유리창엔비
우순실..잃어버린 우산
조용필..내 가슴에 내리는 비
베따라기..비와 찻잔사이
윤형주...어제 내린비
도원경..이 비가 그치고..
(나만의 선곡표 5) ....비오는날 듣기좋은 노래
이명숙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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