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 사랑하는 엄마의생신이예요^^
김예지
2008.07.20
조회 22
언제나 눈뜨면 CBS 라디오를 트는것으로부터
아침을시작하시는 열혈애청자 저희어머니
45번째 생신을축하드리고싶어서 이렇게
몇자적어봅니다. 올해 대학생이된 딸인데요
학생이라서 돈도없구 딱히 해드릴것도 없어서
이렇게라고 축하해드리고싶어서 사연올립니다.
엄마 45번째 생신진심으로축하드려요!
딸이됬는데 제대로된생일선물못해드려서 너무죄송하구요
내년에 알바열심히해서 근사한거 사드릴께요
딸예지가 엄마너무너무사랑하는거 알지?
아프지말고 오랫동안 행복하게살아요!
신청곡은 권진원-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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