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신랑은 뇌진탕수술을 했고...
친구의 시아버지는 중풍으로...
그리고 잘 알고 지내는 선배의 어머니는 치매가 오셨다는 군요..
사실, 저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탓에..
치매의 고통을 잘 모르겠습니다.
방송을 통해 보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가까운 지인들의 가족을 통해
이야기를 접하니, 마음이 무거운 7월이었습니다.
더운여름날을 견디기엔 환자가족들의 고통이 참 클걸란걸 알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없네요...
그러면서..
다시 깨닫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건강'이다 라는 걸 말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함에 감사하시고..
제 주변의 아픈가족을 둔 지인들에게 화이팅하시길 마음담아 전합니다
신청곡은...이선희 한바탕 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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