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영재오빠............^^&♥
엄마한테 전화드렸습니당....ㅎㅎ
우리엄마 휴대폰이 있거던요. 형부가 사주셔서....
"여보시요? " 우리엄마는 저나를 이렇게 받으세여..
"삼바실떡 전화 아닌게라?" ㅎㅎ 엄마놀려먹기 들어갑니당....
"맞는디요... 누구다요..?"
"나 웃감다리 남포리떡인디 오늘 우리 콩밭좀 메줄랑가?...."
ㅎㅎㅎㅎ
"나 그집 콩밭멜 시간없어라...썩게...
우리밭도 징상시럽게 풀이 많이 나서 그거 메야 한당게요.."
히히히.......
오늘 아침 엄마하고 전화통화하면서 욕 디지게 퍼먹고 ㅎㅎ
여우비가 내리는 일요일 다녀갑니다..ㅎ
영재오빠.....
우리 친구들 중 열명정도? 이 방송 듣지만 다 영재오빠 팬입니당...
그 중 진짜 영재오빠 팬이 있는데여..ㅎㅎㅎ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사람 잘생긴사람이라고
침이 마르도록 열변을 토하거던요...
그래서...우리들도 그렇게 알고있져....공산당보다 더합니당.
친구가 좋으니까 친구가 좋아하는 영재오빠.......심심하지
않게 일요일에도 출석 도장 찍고 갑니당..ㅎㅎㅎ
그 친구가요.. 매일 출석하고 아주 잘한다고 했습니당....
사실..... 저는 어디에 김복숙이라는 이름으로 글안쓰는데
친구때문에...ㅎ
그래서.... 더욱더 잘할려구여...ㅎ
수고짱하세여.........
(10명의 신청곡)
강산에 꼭껴안고 트러주세여
춘자 Booming
<카피> 우리 콩밭좀 메줄랑가?
김복숙
2008.07.20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