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ㅋㅋ
유영재님..저희 할아버지께서 일본사람들한테 창씨개명안했다고
많이 맞았대요. 할아버지 재산도 다 뺏어가 버리고요.
할아버지 성격으로 말하면 저희 아버지에 비해 몇곱절 더 하셨다고
하네요. 고모들이 말을 안들으면 긴 대나무 들고 고모들은 도망가고
할아버지는 쫓아갔대요.ㅋㅋㅋ
동네에선 소문이 나서 할아버지에게 시비거는 사람이 없었다고
엄마가 말씀해주셨지요..
저희 아버지 역시 똑 같다고할까..
그렇게 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어른들에게나 다른사람들에게
함부로 얘기하지 않지요. 한번 대들었다가 쫓겨나는줄 알았습니다.
자식들 모두 아버지를 존경하고 자랑스럽게 여기지요.
하지만, 헛소리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쁜말 하고 싶습니다..
일본총리 후쿠단가 뭔가 ㅋㅋ 그 이름 외우는 것도 아깝지만
여름휴가를 일찍 갔다고 하대요.
쓸데없는 소리하고 마음이 불편했겠지요? 그 원성을 들을생각하니
분명히 지네들 땅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우기는걸 보면 정신이
정상은 아닌거지요?
참 불쌍하다고 생각해요.. 평생 저러다 죽지..
다시말하지만 그것들은 분명 한국에 열등의식이 있어요.
그런것 있잖아요??
명절때 우리 고향에 가보면 학교다닐때 공부지지리도 못했던
애들이 개폼 다잡고..ㅋㅋㅋ 어디 사장이라고......
열등의식 때문에 더 그런것처럼 보이대요.. 제가 볼때는.
다행인건 독도에서도 사람이 살 수 있는 법이 개정되었대요.
* 이룰 수 없는 사랑.. 장철웅
* 기적 ... 장철웅
* 서울 이곳은...장철웅
슬픈영혼들아 이제 고마해라
김인숙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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