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씨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햇님은 저 구름 위로 숨고,
곧 비가 내릴듯 말듯,
열기가 조금 느껴지는 땅과 회색빛 하늘 사이로
잠자리 몇마리 자유롭게 날고 있네요.
9층에서 바라본 서울의 하늘은 잿빛!
마음은 그저 고요하게 ~~ 느릿느릿 생각이 떠오르는
참 이상한 7월의 오후네요.
그 잿빛 하늘에 소망곡 사알짝 올립니다.
※나만의 슬픔:김돈규
※회상:김성호
※바람이 분다:이소라
※외로운 여자:윤시내
※키 작은 하늘:장혜진
※창가의 명상:이권혁 ----너무 무겁게 신청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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