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15살 강석훈입니다 (이것은형의아이디)
유영재님 제가이사연을올리게된이유는
엄마가생일이라서입니다
우리엄마가 자주 듣는 라디오인데
저희엄마이름은 손영애인데 몇달전에 사연을보내서
뽑혔는데 너무나도 좋아하시는모습을보고
선물대신 이것을 보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엄마몰래보내는데 분명히들을것입니다
엄마에게 하고싶은말은
엄마생일축하하고 저희들 키우시는라고
고생많이하신것같아요
엄마가 공부열심히하시는걸 원하는데
제가 열심히못해서 죄송하구요..앞으로열심히할께요.
생일축하해요!
신청곡 : 사랑해요-나몰라패밀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