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쉼터'가 몽땅 사라져 버렸네요....
덩쿨 나무 그늘 아래 처럼 이곳 저곳 다니며 골라 읽는 재미의 쏠쏠함과, 때론 정보를, 때론 위안을, 때론 까마득히 잊혀진 옛 기억을 함께 공감 할 수 있었는데.....
유독 탈 많은 이 공간이 여름 열기 보다 더 숨 막히게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많이 지치셨나요?
황덕혜
2008.07.23
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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